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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과 스펙표로 본 간략한 옵티머스z 후기


옵티머스z는 컴퓨터로 휴대폰을 제어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간단하게 'On Screen Phone'이라는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되는데 데스크탑 보다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면 꽤 유용할 것 같다. 
(엥?... 그러면 놋북에 아예 핸드폰 기능을 내장하면 더 편하겠넹.... 어쩌면 차세대 아이패드에는 카메라와 전화기능이 포할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휴대폰 업체들 또한번 애플 따라간다고 난리가 날듯.)

옵티머스z 주요 스펙표



전작인 옵티머스큐 보다 조금더 슬립해졌다. 전체적인 스펙은 하이엔드급 스마트폰에 속한다.
그리고 여타 스마트폰들 처럼 역시나... 배터리가 간당간당한 편이다.



동영상으로 본 옵티머스z 후기 (동영상 출처 : 세티즌)


외관 디자인

 

이어폰 연결 단자가 3.5.파이여서 음악 청취를 위해서 다른 고급 이어폰을 구해서 꼽을 수 있다.
디자인은 그럭저럭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편임. 전면에 버튼이 4개나 있는데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을 고려해서 옵티머스z를 만들었음을 암시하는 것 같다.


컴퓨터로 옵티머스z를 제어하는 모습

 

미래의 스마트폰은 위 두개가 하나로 합쳐지는 모습일 것이다.



구글 서비스 사용 화면

 

다른 안드로이폰들과 비교해서 터치감이 나쁘지 않다. 그만큼 움직임이 쾌적하다.



지상파 dmb 시청

 
DMB안테나는 외장이다. 방송볼려면 안테나 들고 다녀야한다.


카메라 기능

 

화소는 500만으로 여타 경쟁 핸드폰들과  같지만 왜 플래시는 없는 거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