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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으로 볼때 근육 운동의 원리는 알고보면 무척 단순한데 이 원리를 알면 근육을 키우고자하는 부위가 있을때 그 부위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적절한 몸동작을 떠올릴 수 있다.

어깨 넓어지는 운동 역시 방법은 단순하다. 어깨 부분의 근육에 적당한 무게를 주어서 스트레스를 가하는.... 즉 어깨근육이 힘을 쓰게 만드는 적절한 동작을 반복해서 해주면 된다.
예를들면 손에 아령이나 덤벨 같은 물건을 들고 어깨를 움직여서 머리위로 들어올리는 동작이나 혹은 올림픽 경기에서 볼수 있는 역도 같은 종목이 어깨넓어지는운동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물론 나도 그렇지만 일반인은 다치기 때문에 역도하면 안된다.... 굳이 원리를 예로 들면 그렇다는 것이다....^^)
참고로 나같은 경우에는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기위해서 어깨운동을 할때 무거운 아령이나 덤벨은 가능하면 피하고 가벼운 것을 가지고 꾸준히 했었는데 그래도 효과는 충분했던것 같다.

그림으로 쉽게 표현하면 아래와 같은 운동이 어깨가 넓어보이도록 근육을 발달 시켜주는 운동들이다.



참고로 이런 운동들은 어깨 뿐만아니라 승모근이라는 근육도 같이 발달시켜 준다.



그리고 내가 전문가가 아니어서 정확한 설명은 될 수 없겠지만 어깨넓어지는 운동의 원리를 크레인이 움직이는 동작으로 설명해보면 좀 더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다.



위그림의 C부분을 인체의 손(아령, 덤벨)이라고 했을때 물건을 들어 올릴려면 A부분 즉 어깨의 힘을 이용해야만 들어 올릴 수 있다.
즉 A (어깨근육)이 하중을 견디고 움직여야만 C(물건)부분이 올라갔다 내려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할 것이 바로 B부분 즉 허리이다.
누구나 쉽게 예상할 수 있겠듯이 만약 C부분의 무게가 너무 무거울 경우 과연 어디가 부러지거나 고장이 나겠는가.........
당연히 B부분 혹은 허리에 상당한 부담이 갈 것이다.

그래서 전문가가 아니라면 일반인은 아령이나 덤벨을 가지고 운동할때 가능하면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하는 것이 좋다는게 내 생각이다.
그림에서 보다시피 비록 근육운동에 참여는 하지 않지만 허리가 전체 운동을 지탱해주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아령이나 덤벨의 무게가 무거울 경우 사람에 따라서는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길지 모른다.
즉.... 무거운 무게로 욕심을 부리는 것은 절대 비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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