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가격은 국가별로 사정에 따라서 차이가 조금씩 나는 편이다. 본토인 미국에서 가장 싼편이고 유럽에서는 환율이나 부가가치세 등등 해서 10만원 이상 비싼곳 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미국의 애플스토어에서 팔리는 가격보다 비싼 가격에 출시될 것 같다.
아래는 현재 미국 애플 스토어에서 팔리는 아이패드 가격 목록인데 저장 용량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심하게 나는 것을 보면 아직 까지는 ssd의 생산 비용이 만만치 않은듯.
단순하게 계산해보면 16기가짜리 Wi-Fi 버전이 대략 60만원 정도로 제일싸고 64기가짜리 3g버전은 100만원에 육박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식출시되면 이것보다 더 비싼 가격에 팔릴 것 같은 느낌이든다.
Wi-Fi버전이 3g버전 보다 10만원 이상 저렴한 편이지만 Wi-Fi인프라를 고려해야하는 불편함이 좀 있다.
애플스토어에서 정식으로 팔리는 아이패드용 악세사리들의 가격이다. 꽤 많은데... 역시나 좀 비싼편이다.
아이패드 전용 키보드는 가격이 대략 8만원 후반, 거치대는 3만 5천원 정도...
아이패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용 케이스는 4만원 후반 정도 할거 같다.
걍 따로 팔지 말고 악세사리랑 묶어서 풀패키지 버전으로 좀 깍아서 나오는 것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넘 비싸.
근데 나온다고 뉴스에서 바람잡은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정식출시 소식이 없냐. 또 아이폰 처럼 시간 질질 끌다가 다른 태블릿pc들이 쏟아져 나올 즈음에 나오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