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온갖 물품을 파는 대형마트로서의 창고형할인매장은 익히 잘 알려진 코스트코와 트레이더스 두 곳이 있습니다.
차이점 이라면 코스트코의 경우 생소한 수입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고 트레이더스의 경우에는 한국 문화에 맞게끔 꾸며져 있다는 정도입니다.
트레이더스가 코스트코를 모방한 후발주자 이기 때문에 그 외 나머지는 거의 대동소이 한것 같습니다.
참고로 롯데에서도 앞으로 창고형식으로 운영되는 대형할인매장을 오픈할 거라고 하더군요. 대량으로 물건을 싸게 파는 것은 전반적인 추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류를 전문으로하는 창고형 할인매장으로는 '오렌지 팩토리'라는 곳이 있습니다.
창고형이라고 하기에는 매장의 인테리어가 너무 고급스럽게 잘 되어 있죠.
반면 옷 값의 할인율의 반값은 기본이고 90%까지 세일되는 것들도 많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걸쳐 매장이 분포되어 있는데 아직 지방 쪽은 드문드문 위치해 있네요.
가구 매장 같은 경우 대형 할인매장이 대부분 서울, 경기도 지역에 밀집되어 있어서 지방에서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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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스크래치가구나 반품가구들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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