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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와 국산을 합쳐서 보통 스쿠터 가격은 제작사와 브랜드인지도에 따라서 가격이 무척 다양하다.
중고와 새차를 포함해서 싸게는 50만원에서 부터 비싼 것은 물론 외제겠지만 수천만원까지 한다.
인터넷에 알아보면 싸고 괜찮은 스쿠터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옥션이나 지마켓의 초저가 스쿠터 매물의 경우 조심해야한다는 소문이 많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싼만큼 어딘가 단점이 있을 테니까 기왕 제대로 된 것을 구매할려고 한다면 어느정도 충분한 가격을 지불할 필요가 있겠다 싶다.

그리고 물건을 모를경우 가능하면 센터에 직접가서 오프라인으로 사는 것도 좋다. AS도 괜찮게 받을 수 있고 좋은 주인 만나면 상세한 설명과 함께 자신에게 맞는 스쿠터를 고를 수 있으니까 말이다.

중고스쿠터의 경우 판매자와 관리상태에따라서 가격이 춤을추는데, 솔직히 물건을 볼줄 모르거나 주변에 스쿠터에 관해 잘 아는 사람이 없다면 왠만해서는 비추한다.
만약 관련 동호회나 카페에 잘 아는 사람들이 판매한다면 믿고 살 수는 있을 것이다. 당연히 중고의 경우 직거래를 해야한다.

종류별 스쿠터 가격을 대략 정리해보자면


50cc 스쿠터의 경우 국산 신제품이 대략 100만원 에서 150만원 정도한다.
50cc 중고의 경우......
택트는 30~50만원
슈퍼캡 25~60만원
쥬드 60~100만원
로망스 50~80만원...정도 이다.

100cc의 경우는 200만원 전후반이 뽀대(?)도 나고 믿을 만하다는 평가다.

125cc 대림 포르테는 신차의 경우 210만원 정도

125cc 대림 프리윙, 효성 메가젯의 경우 신차 270만원

250cc 대림 프리윙250의 경우 신차370만원